이해상충

2009년에 의료윤리학회가 주도한 이해상충 연구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. 얼마전 미국 의사협회지에 이해상충이 다뤄진 것을 보니 추억이 살아난다.

참 열심히 공부했는데… 환자를 대상으로 만든 깔끔한 자료가 인상적이다.

http://jamanetwork.com/journals/jama/fullarticle/2623608

PS. 데츠카 오사무의 아톰에는 로봇 레슬러들의 에피소드가 있다. 그 에피소드를 리메이크한 “플루토”는 인간성을 재미있게 해석하는데, 인간성을 “편향”으로, 그 편향이 감정때문에 생긴다는 게다. 인간 본성이 치우칠 수밖에 없다면,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차꼬도 함께 받아들이면 어떨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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